| 제목 | 2025년 10월 성실복무 언론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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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 작성일 : 2025-12-08 최종 수정일 : 2026-01-05 조회수 : 6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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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무요원, 형 덕분에 자격증 땄어요 ○ 경남지방병무청은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들을 정성껏 보살피며 형과 같은 선생님으로 불리는 사회복무요원을 소개해 ○ 주인공은 김해 가야지역아동센터에서 복무 중인 최무호 사회복무요원 ○ 지난해 5월에 소집된 최무호 사회복무요원은 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의 정보화 역량 향상과 학습활동 지원에 기여하며 주목받고 있어 ○ 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최무호 복무요원은 자신의 전공을 살려 컴퓨터 기초교육과 정보화 자격증 취득 준비를 지원해 왔다. 그 결과, 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DIAT(디지털정보활용능력) 자격증을 성공적으로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어 ○ 최무호 사회복무요원은 단순한 업무보조에 그치지 않고, 학습활동 멘토링, 과제 수행지도, 진로 상담 등 아이들의 전반적인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IT 교육을 받은 경험이 아이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어 뿌듯하다며 복무 후에도 교육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전해 ○ 지역아동센터장은 복무요원이 단순 학습활동 보조를 넘어 실질적인 교육까지 맡아주어 학생들의 학습 의욕이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전공을 살린 모범 복무사례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감사의 뜻을 밝혀 ○ 경남지방병무청 관계자는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는 다양한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사회복무요원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혀 (경남도민신문 2025. 10. 30.) - 건축 전공 살려 무지개마을 기관 약도 새롭게... 불편 개선 “미담” ○ 제주지방병무청은 제주시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무지개마을에서 복무 중인 양진현 사회복무요원이 자신의 전공 지식을 활용해 시설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 미담 사례를 소개해 ○ 무지개마을에서 복무 중인 해당 사회복무요원은 건축학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기관의 낡은 약도를 새롭게 제작했다. 기존 약도는 시설 구조가 복잡하고 노후돼 이용자와 방문객들에게 친절하지 못해 ○ 허나 이번에 새로 제작된 약도는 시설 배치와 이동 동선을 명확히 표현해 누구나 쉽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돼 ○ 이 약도는 올해 1월부터 무지개마을의 공식 안내 자료로 활용되고 있으며, 그 덕분에 현재는 방문객들의 길 찾기 불편이 크게 줄어들었다는 후일담이 전해졌다. 직원들의 안내 업무도 한결 수월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 기관에선 “그가 투철한 책임감과 봉사 정신을 발휘하고 있어 동료 사회복무요원들에게도 모범이 되고 있다”며 “기관 내 협력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전해 ○ 이진우 제주지방병무청장은 “앞으로도 사회 곳곳에서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사회복무요원이 자긍심을 갖고 복무할 수 있도록 우수 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해 (뉴스제주 2025. 10.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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