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26년 1월 성실복무 언론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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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 작성일 : 2026-07-22 최종 수정일 : 2026-07-22 조회수 : 2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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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울병무청, 모범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 현장 방문 표창+간담회 ○ 부산·울산병무청은 1월 27일, 한국해양대학교를 방문해 성실히 복무하는 모범 사회복무요원 표창과 함께 간담회를 진행했다. ○ 이 기관에서 복무하는 홍진혁 사회복무요원은 원거리 출퇴근에도 성실히 근무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했다. ○ 평생교육원을 이용하는 민원인들에게 항상 친절한 안내로 응대해, 국민신문고 칭찬 글도 다수 받았을 뿐 아니라, 평생교육원 레포츠센터 긴급 상황에서도 자발적으로 문제 해결에 앞장서 모범 사회복무요원으로 선정됐다. ○ 한순영 부산·울산병무청장은 “앞으로도 성실히 복무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사회복무요원을 지속 발굴해, 사회복무요원의 사기진작을 높이고, 복무기관과 협력을 통해 사회복무요원의 근무 여건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국제뉴스 2026. 1. 27.) □ 사회복무요원의 벽화 재능기부 “공간에 온기를 담다” ○ 경기도 용인시에서 자신의 재능을 복무기관과 지역사회에 아낌없이 나누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이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 경인지방병무청은 용인시 다함께돌봄센터 11호점에서 근무하는 박정홍 사회복무요원의 미담사례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 용인시 다함께돌봄센터 11호점에서 근무 중인 박정홍 사회복무요원은 단조로운 센터 내 복도를 자신이 중고등학교 시절 미술을 전공하며 익힌 벽화 제작 기술을 활용해 밝고 따뜻한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 시설 관계자는 “아이들이 센터 내 지켜야 할 규칙을 정하며 스티커로 이어붙이는 활동을 하는데 사회복무요원이 그린 벽화 위에 아이들의 규칙 스티커가 함께 어우러져 센터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었다”며 “단순한 보조 인력을 넘어, 아이들의 마음을 세심하게 살피며 기관 운영에 따뜻한 변화를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 ○ 또한, 벽화그리기에 참여한 아동들은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그림이 점점 완성돼서 뿌듯했다”, “여러 날 동안 만든 그림이라 더욱 예쁘고 소중하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박정홍 요원은 “아이들이 센터 규칙을 어렵거나 지루하게 느끼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저의 작은 그림 재능을 보태 특별한 규칙 만들기 활동을 준비했다”며 “아이들의 웃음과 집중된 모습 속에서 깊은 정서적 유대감을 느낄 수 있었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따뜻한 순간으로 마음에 남았다”고 밝혔다. ○ 하성일 경인지방병무청장은 ”사회복무요원이 자신의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긍정적인 사회적 역할을 보여주는 표본이 될 것이며 곳곳에서 재능을 살려 선행을 하는 사회복무요원들의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널리 알려 사회복무요원이 자긍심을 가지고 복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IPN뉴스 2026. 1.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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