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26년 3월 성실복무 언론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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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 작성일 : 2026-08-06 최종 수정일 : 2026-08-06 조회수 : 1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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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주문 돕는 앱 개발... 모범 사회복무요원 표창 ○ 충북지방병무청은 3월 18일 증평군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사회복무요원 복무 현장을 점검하고 모범적으로 복무한 사회복무요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 이날 표창을 받은 사회복무요원은 복지관 내 ”더드림 카페“에서 근무하는 청각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주문 과정에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점에 착안해, 고객 주문 정보를 즉시 시각화해 전달하는 ”더드림 키오스크 앱“을 개발했다. ○ 또 태블릿PC와 영수증 프린터를 기증·설치해 장애인 근로 환경 개선과 이용자 편의 향상에도 힘을 보탰다. ○ 해당 앱 도입 이후 청각장애인 바리스타들의 업무 효율은 물론, 복지관 이용자들의 카페 이용 편의도 한층 높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 우경관 충북지방병무청장은 ”자신의 재능을 활용해 장애인의 일자리 환경을 개선하고 이용자 편의를 높인 매우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의 우수 복무 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사회복무제도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충북일보, 2026. 3. 18.) □ 경인지방병무청, 미소드림요양원 방문... 자원입대 모범 사회복무요원 격려 ○ 필리핀 복수국적자로서 병역 면제가 가능했음에도 대한민국 국민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자원 입대한 사회복무요원의 사연이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 ○ 배철훈 경인지방병무청장은 3월 27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미소드림요양원을 찾아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김OO 사회복무요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 이번 표창의 주인공인 김 요원은 필리핀 복수국적을 보유해 병역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그는 스스로 병역 이행을 선택하며 사회복무요원으로 소집되었다. 특히 그는 세 명의 자녀를 둔 가장으로서, 생계를 위해 야간 겸직 활동을 병행해야 하는 고된 여건 속에서도 요양원 내 어르신들을 정성껏 보살피며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주변의 귀감이 되어 왔다. ○ 배 청장은 이날 요양원 시설장과의 환담을 통해 지역사회 공익 증진에 기여하는 복무요원들의 역할에 깊이 공감하며, ”복무요원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성실히 근무할 수 있도록 긍정적인 복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 경인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복무 현장 방문을 확대해 복무 여건 개선에 대한 관심을 높이겠다“며, ”김 요원과 같은 우수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홍보하여, 성실히 복무하는 요원들이 우리 사회에서 제대로 인정받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인투데이뉴스, 2026. 3.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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