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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무요원 미담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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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섬마을 아이들의 새로운 희망, 충도지역아동센터 사회복무요원 김찬익
작성자 : 복무관리과 작성일 : 2021-08-02 최종 수정일 : 2022-02-24 조회수 : 259
섬마을 아이들의 새로운 희망, 충도지역아동센터 사회복무요원 김찬익
  
- 섬지역, 코로나에 막힌 인력난, 사회복무요원 도움으로 극복 -


□ 광주전남병무청은 코로나 상황에서 인력난으로 차질이 생긴 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사회복무요원의 도움으로 극복한 미담사례를 격려하고 표창하였다고 밝혔다.
 
□ 미담의 주인공은 충도지역아동센터에서 복무하고 있는 김찬익(28세) 사회복무요원이다. 완도 노화읍 충도리에 자리한 충도지역아동센터는 완도에서도 뱃길을 이용해야 하는 섬지역으로 악천후에는 뱃길이 자주 끊기고 코로나 상황까지 겹쳐 문화 예능 프로그램을 운영할 인력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이 많았다.
 
□ 이를 안타깝게 여긴 김찬익 요원은 어릴 때부터 관심이 많았던 미술분야 과목을 복무 중 틈틈이 인터넷으로 학습하고 아동미술지도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하여 이 곳 센터에서 매주 2시간씩 미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충도지역아동센터장은 “김찬익 요원이 우리 센터에 배치된 후 아이들의 신체놀이 활동을 지원하고 안전지킴이 역할을 잘 해줘 큰 도움을 받고 있는데, 나아가 관련 자격증까지 취득하는 열의를 보이며 미술 선생님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 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김찬익 요원은 “아이들이 미술시간에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고 즐거워 할 때 큰 보람을 느끼며, 저 역시 이 마을에서 자란 선배로서 후배들의 건강한 성장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있다는 것에 긍지를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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