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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사회복무요원,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특별한 추억 만들어 "전공을 살려 지역아동센터에서 재능 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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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운영지원과 작성일 : 2026-07-30 최종 수정일 : 2026-07-30 조회수 : 1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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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무요원,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특별한 추억 만들어 - "전공을 살려 지역아동센터에서 재능 기부" 경남지방병무청은 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들에게 형과 같은 선생님으로 불리는 사회복무요원을 소개했다. 주인공은 김해드림지역아동센터에서 복무 중인 이하진 사회복무요원(22)이다. 올해 1월에 소집된 이하진 사회복무요원은 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과학실험을 진행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대학교에서 제약공학을 전공한 그는 자신의 전공을 살려 학교 교육과 연계한 과학실험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해 평소 학교에서 접하기 어려운 실험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하며 학습 흥미를 높이고 의미 있는 교육 성과를 이끌어냈다. 이하진 사회복무요원은 단순한 업무보조에 그치지 않고, 학습활동 멘토링과 과제 지도 등 아이들의 전반적인 성장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그는 “학교에서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과학실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며 복무를 마친 뒤에도 교육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지역아동센터장은 복무요원이 단순 학습활동 보조를 넘어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들의 학습 의욕과 참여도가 크게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전공을 살린 우수한 사회복무요원 복무사례가 확대되길 기대한다“ 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경남지방병무청 관계자는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는 다양한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사회복무요원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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