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한 안보! 병역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군장병 감사편지 캠페인
병무청은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국군 장병에게 감사편지 보내기 캠페인을 매년 전개하고있습니다.
2018년 12월, 마음을 담은 편지를 들고 23사단(57연대)를 방문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강원도 삼척 12월 14일 금요일]

기찬수 병무청장은 12월 14일, 육군 23사단(57연대)를 방문하여 추운 날씨에도 국가안보와 국민의 안녕을 위해 훈련 중인 장병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군 장병 감사편지 전달 및 격려 2018. 12. 14(금)

기찬수 / 병무청장
(저는)어려움이 닥쳐오면 군 35년 생활하면서 가장 어렵고 힘들었던 순간들을 생각하면 해결을 못 할 것이 없어요. 모든 분들이 후방에서 편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다 여러분들의 덕분입니다.
김정진 / 12대 병무홍보대사 이렇게 추운 날씨에도 그 위상을 잃지 않고 열심히 국가 안보를 위해서 여러모로 노력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군 장병 감사편지 전달 및 격려_어머니 편지 낭독.]

"우리 아들이 군에 생활하는 곳을 둘러보고, 성실하고 꿋꿋하게 감당해줘서..."
"군인의 길을 가기 위해 논산현련소를 가는 날, 곁에서 울고있는 많은 부모님들을 보면서도 우리아들은 잘 해 낼거라고..."
"이제는 어렷한 일병이 되어 의젓한 모습으로 휴가도 다녀가고.. 안도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냈단다. 우리아들도, 동료 병사들 모두 남은 군생활 아프지 말고 건강히 잘 보내기를 바래본다. 화이팅."

기찬수 / 병무청장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국민의 응원과 격려를 담은 감사편지를 전달하여, 장병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나아가,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오늘 행사를 계획하였습니다. 화이팅!"
"(장병들 다함께)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