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민원상담 챗봇 이름 공모전‘ 개최
- 9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6일간 접수
- 입상자 최우수상(1명, 30만원), 우수상(2명, 각 10만원) 선정
□ 병무청(청장 기찬수)은 9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6일간 ‘민원상담 서비스를 담당할 채팅로봇(이하 챗봇*)’의 이름을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 챗봇 : 문자 또는 음성으로 대화하는 기능이 있는 컴퓨터 프로그램 또는 인공지능
□ 공모명은 “언제나 친절하고 정확한 병무청 민원상담 챗봇의 이름을 지어주세요“입니다.
□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병무청 누리집에 게재된 양식을 내려받아 전자우편(mmachatbot@korea.kr)으로 제출하면 됩니다.
○ 제출작은 공모 주제에 대해 대표성·충실성·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공정한 심사를 거쳐 10월 중에 입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최우수상(1명), 우수상(2명)에게 상금이 수여되며, 최우수상은 병무청장 상장이 수여됩니다.
□ 병무청은 올해 전자정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인공지능 기반의 민원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 중에 있습니다.
○ 인공지능 기반의 민원상담 챗봇에게 병무행정에 관한 민원상담 관련 지식을 학습시켜 2020년부터 365일, 24시간 상담할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 기찬수 병무청장은 “이번 ‘챗봇’ 이름 공모전에 많은 국민의 참여를 바란다. 특히, 병무청의 주고객인 젊은 세대들이 창의력을 발휘하여 ‘챗봇’ 이름을 지어 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 본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병무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모전 관련 문의는 병무청 정보기획과(☎042-481-2685)로 하면 됩니다. 끝.
사진은 공모전 홍보 포스터 [사진=병무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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