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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27년도 입영대상 카투사(KATUSA) 공개선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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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현역입영과 작성일 : 2026-09-01 최종 수정일 : 2026-09-01 조회수 : 26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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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청장 홍소영)은 9월 1일 오후 2시 정부대전청사 중회의실에서 카투사 지원자와 가족, 병무청 자체평가위원 및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에 입영할 카투사 1,837명을 전산추첨으로 공개선발했다. 이날 공개선발은 외부 정보화 전문가가 선발 프로그램의 검증 결과를 설명하고, 참석자 중 6명이 추첨한 난수초기값을 시스템에 입력한 뒤, 입영월별로 자동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올해 카투사 모집에는 총 16,240명이 지원하여 평균 8.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 2027년도 입영대상 카투사 월별 지원 경쟁률 ]
선발 결과는 오늘(1일) 오후 5시 병무청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공개되며, 합격자에게는 알림톡(SMS)으로 개별 안내하고 전자우편(E-Mail)으로 입영통지서가 발송된다. 카투사로 선발된 사람은 육군훈련소로 입영하여 6주간의 기본군사훈련을 받고, 카투사 교육대(KTA)에서 3주간 양성 교육을 이수한 후 주한 미군 주요 부대에 배치되어 복무하게 된다. 홍소영 병무청장은 “카투사는 지원자에게 공정한 기회를 보장하고 선발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지원자들이 참관하여 공개선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병무청은 국민들께 신뢰받는 병무정책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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