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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병역이행 수상작

건강한 병역이행 풍토조성을 위하여 국민들이 직접 참여한 병역의무이행 수기집 입니다.

※ 병역이행수상작을 통해 재미있는 이야기와 감동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병역이행 수상작에 대한표이며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자료,수상자,회수,구분,조회수에 대한내용을 제공
제목 갑종
작성자 : 병무청 작성일 : 2008-11-21 조회수 : 2576

제1회 건강한 병역의무 이행 수기집(상세 내용은 다음 참조) 제1회 건강한 병역의무 이행 수기집
아들을 軍에 보낸 부모님 마음 병무청에 내고 싶은 행복보험료
갑종(최우수상/황호성)
"갑종!"
무덥고 무덥던 지난여름, 온 식구가 시골 할머니 댁에 피서를 갔을 때 할머니께서 아빠의 등목을 마치고 손바닥으로 둥짝올 장난스레 '철썩!' 내리치며 소리치셨습니다.
나는 갑종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잘 몰라서 "할머니, 갑종이 뭐예 요?" 하고 여쭤 보았는데 할머니께서는 그냥 '건강하다는 뜻'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더욱 궁금하여 할머니가 집 안으로 들어가시고 난 후 아빠에게 다가가 갑종이 뭐냐고 다시 여쭤 봤습니다. "군대 갈 때는 신체검사를 하거든? 요즘은 1급, 2급 둥으로 나누는데 옛날에는 건강둥급을 갑종, 을종, 병종 둥으로구분했나봐. 그래서 제일 건강하다는 뜻으로 갑종이라고 하신 거니까 할머니 말씀이 맞지." "그럼, 아빠는방위였으니까 병종이셨겠네요?" 하고 웃으며 묻자 아빠가 대답하셨습니다. "아빠 때도 1종, 2종으로 분류했는데 아빤 시력이 나빠서 3종으로 방위병이었다. 요즘은 공익근무라고 하지." "근데 아빠,군대는 몇 살에가요?" "스무 살쯤 가는데 대학교나 대학원에 가면 공부 열심히 하고 오라고 좀 늦게 가기도 해. 그래도 아마 서론 살까지는 가야 함 거야." 나는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에 다닐 때쯤이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할 텐데 그때 군대를 가야 한다는 게 이상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너무 어리거나 나이 드신 아저씨가 되어서 군대에 가면 힘들어서 훈련도 못 받고 적을 만나서 싸우지도 못하고 패할 거라는 생각율 하였습니다. 갑종의 건강한 신채를 만드는 것도 애국이라는 생각을 하며 나는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인 나는 지금 52kg의 비만이거든요.
요즘 나는 역사시간에 고조선 이후의 전쟁과 삼국의 멸망, 고려의 역 사 동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 군사력이 약해 고구려와 백제가 신라와 당나리의 연합군에게 멸망하고 백제의 마지막 날에는 궁녀가 물에 빠져 죽고 의자왕이 중국에 끌려 가는 창피를 당하기도 하였습니다. 군사력이 약해 당나라의 힘을 빌려서 삼국을 통일한 신라는 그 후 계 속 산물을 바치고 괴롭함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당나라를 물리치고 통일국가를 만들 수 있었던 것은 군사력이 강해졌기 때문입니다. 이와 갑이 다른 나라의 도음 없이 스스로 내 나라물 지키는 강한 군사 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건강하고 튼튼한 몸으로 씩씩한 군인이 되어야 한 다고 생각합니다. 할머니는 마당 한 켠에 꿀벌을 카우십니다. 꽃이 파는 봄이면 일벌돌은 꿀을 만들기 위해 온 천지를 날아다니며 꽃가루를 발목에 묻혀읍니다. 그런데 벌통 입구를 자세히 보면 항상 일벌보다 큰 헌병벌들이 출입 구를 굳게 지카고 있습니다. 자기 식구가 아닌 벌들의 침략을 막고 병든 벌들이 전염병을 옮기지 못하도록 보초를 서는 것입니다. 텔레비전에서 '동물의 왕국' 을 보면 풀을 뜯는 사슴이나 먹이를 찾는 미어갯,바글바글한 개미데들도 종족울 보존하기 위해 보초를 사는 병정 동물이 따로 있고 적의 침략이 있으면 다 함께 목숨을- 다해 싸우다가 죽거나 다치기도 합니다. 우리들도 건강하고 씩씩한 몸으로 훌륭한 군인이 되어 얄미운 일본이나 고구려와 발해가 자기네 역사라고 우기는 무대포 중국, 못 산다고 징징거리며 빼쓰는 북한이 우리나라들 얕잡아 보지 못하도록 강한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축구나 프로야구 둥 힘든 운동도 잘 하시는 형들이 몸이 아파서 군대에 못 간다는 것이 나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액션영화에 나와서 공중을 붕붕 날아다니며 붙량배를 물리치는 연예 인 형들이 군대름 안 가는 것도 아주 웃김니다. 아빠께서 허리가 아파 잘 움직이지 못하는 게 디스크라는 병이라고 하셨는데 댄스가수 형이 그 병에 걸렸다며 군대는 안 가고 텔레비전에 나와 춤추고 노래하는 걸 볼 때면 참 실망입니다. 다들 우리나라 안에서 생활하고 돈도 벌고 인기도 얻으면서 덥거나 춥거나 일 년 내내 힘들게 나라를 지키는 사람은 따로 있다고 어리석은 생각올 하는 모양입니다. 나는 정신 지체 장에자를 빼고는 자기 손으로 훨체어롤 밀 수만 있으 면 군대에 가거나 공익근무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익근무도 못 하는 사람은 컴퓨터로 서류를 작성하거나 공공기관에서 문서나 고지서 를 발급하거나 전화를 받는 둥 나라를 위해 보람 있는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 하면 장에에 따라 공익근무를 하는 형들보다 일하는 시간이나 기간을 줄여 주더라도 국가를 위해 일하고 보람을 느끼도록 하여 나라 사랑하는 마음율 갖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께서는 우리나라 오천년 역사 중에 크고 작은 전쟁이 삼천 번 이상이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아빠께서는 하나의 국가가 멸망하기 전에는 꼭 군대 문제나 세금 문제가 엉터리가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동물들도 자기 집을 지키고 종족을 보존하기 위해 목숨을 바치는데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이 군대에 가지 않기 위해 약은책를 쓰는 일은 없어야 하겠슘니다. 나는 요즘 텔레비전을 통해 힘없이 죽고 다치는 이라크 국민들의 불쌍한 모습율 봅니다. 미국이 친구나라이긴 하지만 이라크 국민들이 가엾습니다. 이라크의 국력이 약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롬담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우리 모두 건강하고 씩씩한 항종 이 되어 굳고 강한 나라를 만돌어 전쟁이 없는 평화롭고 행복한 나라를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첨부파일
수상자 황*성
회수 제1회
구분 초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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