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 통권62호 / 2005 가을호
현역병입영, '입영부대'보다 '입영시기'가 중요하다, 현역입영대상자 여론조사 결과분석 / 충원국 징집과 하성일
 

주요 조사 내용

현역병으로 징집되어 입영하는 사람은 한 해 18만 여명(‘04년 기준)에 달한다. 입영자 중 80% 이상이 대학생으로서 대부분이 입영연기 기간 중에 재학생입영신청서를 제출하여 입영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입영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재학생입영연기자의 복무형태별 선호도, 입영희망시기 등에 대한 의견을 파악하여 현역병입영계획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는 한편 병무행정개선에 참고하고자 실시하였다.

조사대상자 표본


조사결과

병역의무를 이행하고자 하는 복무형태에 대한 의견
조사대상자 10명 중 6명은 현역복무 희망
현역입영대상으로 병역처분을 받은 후 대학재학 사유로 입영연기 중인 사람이 ‘현역으로 복무를 하겠다.’고 응답한 사람은 10명 중 6명에 해당하는 61.2%로 나타났다.
이와함께 대체복무 방법인 상근예비역, 공익근무요원 복무를 희망하는 사람은 각각 13.6%, 병역면제 등을 원하는 사람은 11.4%로 나타나 입영연기 중인 현역입영대상자 10명 중 9명은 병역의무를 다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이 중 3명은 현역복무 외에 대체복무로 병역의무를 이행하고자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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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간행물 등록번호 11-1300000-000034-14 / 2005년 9월 13일 발행, 비매품, 발행인 병무청장 윤규혁 / 편집 공보담당관실 / 발행처 병무청, 대전광역시 서구 선사로 139(둔산동 920) T.042-481-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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