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전 과정을 만화로 제작한 “소중한 우리나라 함께 지켜요. 징병검사는 이렇게!”가 발행되었다.
병무청 정책홍보담당관실은 징병검사과정을 의무자들에게 소개하는데 있어 기존의 딱딱한 설명 일변도의 방식에서 탈피, 젊은이들에게 친숙하고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홍보물 제작을 고민해 왔으며, 이번에 병무청의 징병검사과정을 만화 형태로 최초로 제작 되었다고 말했다.

징병검사는 몇 살에 받아야하며,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되는지 등을 [대한이와 민국이]라는 두 캐릭터를 통해 쉽고도 지루하지 않게 설명함으로써 웃음과 정보를 함께 전달하고 있다.

“소중한 우리나라 함께 지켜요. 징병검사는 이렇게!”는 총 3만8천부가 발행, 지방청 징병검사장과 민원실, 시·군·구 등 유관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며,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와 국정브리핑 병무행정종합뉴스 페이지(www.news.go.kr)에 게재, 인터넷을 통해서도 열람해 볼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