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남오 서울지방청장은 영본초등학교(동작구 본동)를 방문, 꿈나무들을 만났다.

기갑서 광주전남청장은 6월 11일 영재교육의 산실로 이름난 광주 유안초등학교를 찾아 6학년 전체학생 350여 명을 대상으로 1시간 동안 일일명예교사로 활동했다.

정종훈 전북청장은 7월 6일 전북 부안 초등학교에서 ‘병역의무는 왜 이행하여야 하는지' 등에 대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였다.

손종해 충북청장은 단양 매포초등학교에서 ‘병무청이 하는 일'과 ‘병역의무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중희 경남지청장은 5월 30일 창원 용지초등학교를 방문, 미래의 국방주역인 초등학생들에게 <나라가 우리를 위해 해 주는 일과 우리가 나라를 위해 해야할 일>이라는 제목으로 병역의무의 소중함을 설명하였으며, 국방의무와 관련한 퀴즈 프로그램을 마련 학생들이 즐겁게 수업에 임하도록 했다.
|